영업력 강화 카드 꺼냈지만…보험손익 여전히 '숙제'
태광그룹 보험계열사 흥국화재가 올해 '전략적 영업 체력 강화'를 내걸고 외형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정작 이익 창출의 핵심 축인 보험손익이 약화되며 수익성 회복이 쉽지 않은 구조에 직면해 있다. 문제적으로 제기된 자본의 질 저하 역시 결국 이익 축적 부족에서 비롯된 만큼, 보험손익 둔화는 건전성 문제로 직결되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7일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