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M&A' 늪 지났다…부실자산 정리 막바지
LG생활건강이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인해 발생한 손상과 코로나 팬데믹(코로나19) 기간 동안 쌓인 재고자산을 대거 털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부실자산 정리가 상당 부분 마무리된 만큼 올해 성장 전략이 계획대로 실행된다면 실적 반등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시장 관측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역대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평가받는다.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