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흔 31억·조길현 10억…실적 둔화 속 보수 논란
데브시스터즈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6.8% 급감한 가운데, 김종흔 공동의장의 보수가 31억원을 넘어서고 조길현 대표이사의 보수도 전년 대비 3억원 이상 늘어난 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보수 구조가 전년도 실적을 반영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주가가 1년 새 60% 넘게 하락한 상황에서 주주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