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차입 20조까지 늘린 한투…발행어음·IMA 실탄
한국투자증권이 단기차입금 한도를 4조원 늘려 총 규모가 20조원 정도까지 확대됐다.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확대에 맞춰 기업금융 투자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전략이다. 8일 한국금융지주에 따르면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 이사회에서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의했다. 자기자본 대비 35.71% 수준인 4조원을 추가로 설정해 단기차입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