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한달' 케이뱅크, 공모가 대비 26%↓…수급에 막힌 반등
케이뱅크가 상장 1개월을 맞아 의무보유확약(락업) 물량 해제라는 첫 고비를 넘겼지만, 주가 회복세는 여전히 제한적인 모습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로 단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구조적인 수급 부담과 실적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반등 흐름이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최우형 행장 2기 출범에도 불구하고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제한적이라는 점 역시 주가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