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미래 손잡을 이유…노광장비 상장+국산화
국내 유일 극자외선(EUV) 반도체 장비 기업 이솔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반도체 관련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기업공개(IPO) 공동 주관사로 선정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솔은 지난해 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며 상장 준비에 착수한 지 4개월 여 만에 미래에셋증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