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 라인' 유지한 하나은행…지주 CFO도 4년째 참여
하나은행 이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2021년 이후 소비자보호 전문성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사외이사 1명이 교체됐지만 해당 기조는 그대로 이어졌다. 단순한 인적 구성 유지가 아니라 소비자보호를 핵심 축으로 삼는 이사회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여기에 지주의 재무담당 부사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참여하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