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중국 사업 어려운 것 사실"…AI TV 확대 돌파구
"중국 사업이 여러 형태로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이에 여러 형태로 사업을 살펴보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용석우 삼성전자 VD사업부장 사장은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열린 2026년형 TV 신제품 공개 미디어 브리핑 현장에서 최근 불거진 삼성전자 TV의 중국 시장 철수설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을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