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전시장 진입 '정조준'…차세대 먹거리 '낙점'
GS건설이 해외 원전 시장 진입을 정조준했다. 되살아난 글로벌 원전 수요를 발판으로, 주택 분양 급감과 GS이니마 매각 이후 벌어진 실적 공백을 메울 '차세대 먹거리'로 원전 사업을 전면에 꺼내 들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원자력사업단'을 신설하고 관련 인력과 역량을 재정비했다. 현재 원전 및 SMR 분야 인력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