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민 메디노 대표 "성인 적응증 기반 IPO 재도전"
메디노가 주력 파이프라인인 줄기세포 치료제 '히스템'의 적응증 확장에 나서고 있다. 기존 소아 대상 적응증을 성인 영역으로 확대해 시장성을 보완하고 기술이전과 기업공개(IPO)를 완수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회사는 기능성 소재 등의 개발을 통한 수익 창출도 추진하며 기술성 평가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주경민 메디노 대표는 3일 딜사이트와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