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대관'에 힘 실었다…'국회통' 채병서 전무 전면에
지난달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마친 '케이뱅크'가 커뮤니케이션과 대관 조직을 통합해 행장 직속으로 재편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별도로 운영하던 대외 홍보와 국회와 정부 부처를 상대로 한 대관 기능을 한데 묶어 행장에게 직접 보고하는 체계를 구축해 상장사로서 직면할 입법·규제 리스크 대응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특히 기존 대관 업무를 총괄하던 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