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성장' 아시아·건기식 사업 반등 분수령
케어젠이 지난해 아시아 사업 위축과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매출 급감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글로벌 전 지역 중 유일하게 아시아 지역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이에 대한 대응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회사는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리뉴얼과 지역 리스크 관리 차원의 사업 조정이 단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는 입장이다. 27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