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대우건설 파견인력 6명으로 늘려
KDB산업은행이 대우건설에 파견하는 인력을 기존 대비 두 배로 늘렸다.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고위급 임원 파견을 자제하는 대신, 부장급 이하 직원들을 늘린 것으로 해석된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경영관리단에 파견한 인력이 총 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3명보다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들은 모두 부장급 이하 인력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