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연임 성공할 유통계열사 수장은
롯데그룹의 ‘2019년 정기 임원인사’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계열사 대표 중에서는 누가 연임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계는 일단 신 회장이 3심 재판을 앞두고 있는 만큼 변화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찍었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5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이 다음주(10~14일)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할 전망이다. 인사 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