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코로나19'에 1Q 566억 적자
대한항공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여파로 1분기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 외형 위축은 물론, 영업적자와 순손실 규모는 더 확대됐다. 대한항공은 15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1분기 56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영업이익 2384억원)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2조35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조415억원)보다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