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원대 가양동 개발사업, 18일 분수령
4조원대 규모의 서울 가양동 CJ공장 부지 개발사업이 오는 18일 분수령을 맞는다. 최근 난데없는 지자체 리스크가 불거진 가운데 김태우 강서구청장의 직위 상실 여부가 대형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중대 고비로 떠오른 상태다. 1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전 공무상 기밀누설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우 강서구청장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내려진다.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