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품목' 지정의 모호한 기준
메가MGC커피(메가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가 일부 원·부자재를 '구입권장품목(권장품목)'으로 설정해 협의없이 공급단가를 변경하고 해당 품목의 개별 사입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맹본부가 '레시피 및 매뉴얼 미준수'에 따른 위약금을 앞세워 권장품목을 사실상 '구입강제품목(필수품목)'처럼 운영하고 있다는 가맹점주들의 주장이다. 일각에서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