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성장 정체 타개책 '시니어' 힘준다
대교가 시니어사업 담금질에 집중하고 있다. 저출산 기조로 본업인 교육사업이 성장 정체기에 직면하자 성장성이 높은 시니어사업을 새로운 돌파구로 삼기 위해서다. 회사는 자회사 대교뉴이프를 앞세워 관련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상조사업으로까지 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올해 시니어사업에서만 2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대교의 시니어사업 진출은 성장 정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