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오너일가 '돈방석'...소액주주는 '쪽박'
마녀공장을 운영하는 엘앤피코스메틱 오너일가가 마녀공장 덕에 수백억원의 이익을 챙길 전망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마녀공장 소액주주들은 주가 급락의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 특히 마녀공장은 상장 이후 주주가치제고를 위한 뚜렷한 방안도 내놓고 있지 않아 소액주주를 외면한다는 시장의 비판이 나온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엘앤피코스메틱은 사모펀드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