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영 우리기술 CFO "신재생에너지 결실 원년"
"2025년은 우리기술로서 굉장히 중요한 한 해다. 원전과 방산사업 호조를 필두로 오랜기간 공을 들인 해상풍력 사업과 폐플라스틱 재생유 신규사업이 결실을 맺는 원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올해 연매출은 최초로 1000억원 이상을 예상한다." 전대영 우리기술 부사장(CFO)은 지난 20일 서울 상암동 우리기술빌딩에서 딜사이트와 만나 올해 경영 목표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