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하우스로 숏리스트 압축…외국계만 6곳 '눈길'
구다이글로벌이 기업공개(IPO) 레이스를 함께할 숏리스트(예비적격후보)를 추렸다. 국내외 총 11개 증권사가 구술심사(PT) 기회를 받았다. 구다이글로벌은 10조원 이상의 몸값이 거론되는 예비 데카콘이다. 빅딜 트랙레코드에 목마른 증권사들의 치열한 격전이 예고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은 이날 주관사를 선정하기 위한 숏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