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류, 승계 의지 없어"…풍산 류진, '눈물의 탄약사업' 매각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고민에 빠졌다. 사업 승계 의지는 강한데 이를 받쳐줄 자녀가 없어서다. 특히 장남 로이스 류(류성곤)는 미국법인에서 임원급으로 일하고 있지만 가업을 물려받을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법인의 실적도 좋지 않아 경영승계 명분도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방산과 신동(구리)사업 분할에 따른 매각이 설득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