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클로이드 PoC·액추에이터 초도 양산, 상반기 목표"
LG전자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이 올 상반기 한층 구체화한다. 홈 로봇 '클로이드'와 로봇 부품 브랜드 '악시움'이 각각 실증 테스트와 초도 양산에 돌입한다.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급난으로 PC 등 일부 제품군은 추가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창태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29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