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화려한 복귀…웅진, 프리드라이프 품고 대기업집단 지정
웅진그룹(웅진)이 14년 만에 대기업집단에 재지정했다. 코웨이 매각 이후 축소됐던 그룹 외형이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계기로 다시 커지며 대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다. 웅진은 향후 현재의 자산들을 토대로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입지를 키워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5월1일자를 기준으로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10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