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차세대 메모리 기술력 강조…엔비디아 협력 논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차세대 메모리와 낸드플래시 기술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엔비디아와의 협력 관계를 대외적으로 드러내는 데도 주력할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는 16~1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GTC 2026'에서 차세대 HBM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