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갈린 갤럭시 S26…울트라 흥행 속 플러스 부진
갤럭시 S26 시리즈가 역대 최대 사전 판매 기록을 세우며 흥행하고 있지만 모델 간 판매 온도차는 뚜렷하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등 주요 신기능과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울트라 모델에 집중되면서 수요가 상위 모델로 쏠린 탓이다. 특히 중간 라인업인 플러스 모델은 뚜렷한 차별화를 보여주지 못하면서 업계에서는 사실상 '계륵' 같은 제품이 됐다는 평가도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