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지구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955억 수혈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 위치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의 시행사인 디블록파트너스가 최근 9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프로젝트가 부동산 경기 하락 국면 초기에 추진되며 분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난달 대규모 자금을 수혈하며 급한 불을 껐다. 만기를 2년으로 잡아 최대한 시간을 벌며 미분양 물량을 털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