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50억·흑자전환 목표…"웨어러블 모니터링 확산"
메쥬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회사는 올해 매출 15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병상 공급 확대에 따라 흑자 전환까지도 기대하고 있다. 박정환 메쥬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웨어러블 기반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을 통해 병원 의료 서비스의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