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장비 대신 패치 하나…'멀티 파라미터 온디바이스 AI' 승부수
메쥬가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 기술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반 패치형 의료기기에서 출발해 향후 바이오 시그널 프로세서를 반도체 형태로 구현한 'µBIC 칩'과 소비자용 '하이카디 웰니스(HiCardi Wellness)' 플랫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메쥬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