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제약사 '피어그룹' 선정…기업가치 괴리 논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몸값' 논란에 휩싸였다. 기업가치(벨류) 산정을 위해 선정한 비교군(피어그룹)에 대웅제약, HK이노엔 등 견고한 실적을 내고 있는 전통제약사들을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향후 진행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등에서 이러한 가치 산정 방식의 타당성을 입증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는 시장 지적이다. 19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