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한채·반도체 쏠림 어찌하오리까
영화배우 황정민은 지난 2005년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60명 정도 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멋진 밥상을 차려놓는다. 나는 그냥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데, 스포트라이트는 내가 다 받는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 발언은 지금까지 '밥상론'으로 회자되며 주연배우 개인의 재능이나 성취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혼자만 잘나가는 성공은 있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