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은행권 지배구조·소비자보호 점검 확대…포용금융 평가제 도입
금융감독원이 올해 은행권에 대한 감독업무 방향으로 정기검사 대신 필요 시 수시검사로 전환하기로 했다. 수시검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은행권 지배구조 선진화, 소비자보호 관점에서의 금융상품 설계 및 판매가 이뤄졌는지 등에 대해 살펴본다. 이와 함께 포용금융을 내실화하기 위한 종합평가제도를 도입하고, 생산적금융을 위한 자본 규제 개편도 추진한다. 금감원은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