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사장 "성수4, 한강 조망 가치 끌어올릴 것"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성수전략정비구역4지구의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의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단 포부를 밝혔다. 22일 오전 성수4지구를 찾은 김 사장은 딜사이트에 "탁 트인 한강 조망 입지라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며 "조합원 전원이 고층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날 성동구 강변임광아파트를 찾아 옥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