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사외이사 대거 임기만료…변화 여부 주목
신한금융지주는 사외이사 최대 임기를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맞추고 있다. 2016년 시행된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은 사외이사 모범규준이 정하는 5년보다 1년 더 많은 6년을 사외이사의 최대 재임기간으로 정한다. 현재 신한금융의 사외이사는 총 9명이다. 이 중 7명이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임기가 만료된다. 7명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