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플랫폼 출범 순항…셀러 유치 속도
서플러스글로벌이 오는 6월 반도체 중고장비·부품 거래 온라인 플랫폼 '세미마켓' 출범을 앞두고 셀러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까지 100여곳의 셀러가 입점 의사를 밝혔으며, 연내 500곳 이상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기존에는 중고 장비 거래에 집중했다면 이번 플랫폼 출시로 부품 거래로까지 사업 범위가 확대된다. 이는 추가 매출 성장의 기회로 이어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