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상 대표 "꾸준한 현금창출 산업에 관심"
"투자 건을 검토할 때마다 '만약 네 돈이라면 그 기업에 얼마를 투자할 수 있느냐'고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라고 이야기한다. 이해관계를 모두 드러내고 순수한 투자 판단만으로 결정해야 한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태성자산운용 사옥에서 만난 권기상 대표의 말이다. 올해 1월 권 대표는 박성수 전 대표를 이어 3년간 태성자산운용을 이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