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신탁, 책준형 사업장 손실…유동성 압박↑
신한자산신탁이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낸 상황에서 유동성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사업에서의 손실 확대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며 이익 창출력이 급감한 가운데 신탁계정대 투입 등으로 현금은 줄고 차입금은 늘어난 탓이다. 여기에 차입금의 절반 이상이 올해 만기를 앞두고 있다는 점은 우려를 키우는 부분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신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