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당수 공동주택, 태영건설 빠지고 정상화 '속도'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이후 표류 중이던 수원 당수지구 C3·D3블록 공동주택 사업이 시공사 교체 후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계룡건설과 한신공영이 각각 한 블록씩 주 시공권을 나눠 가진 데에 이어 본격 착공을 앞두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이 시공을 맡은 수원 당수지구 C3블록이 1250억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일으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