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모빌리티 '주춤'... 수익성 확보 험난
현대위아가 핵심수입원인 차량부품 사업 부진으로 수익성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완성차 생산 전략 변화에 따른 멕시코 엔진 물량 감소에 더해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여파 등이 실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모습이다. 29일 금융조사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현대위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1003억원, 512억원으로 추정된다. 매출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