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 3대주주 '얼라인'…자사주 소각 압박 촉각
덴티움 주가가 1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 급격한 주가 하락은 주력인 중국사업 악화에 따른 여파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최근 행동주의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가 이 회사의 지분을 매집하며 3대주주에 올랐다. 이에 시장에서는 얼라인파트너스가 주가 부양을 위한 강한 압박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덴티움 주가는 20일 종가 기준 6만2600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