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재개' 인터로조, 자사주로 주주 달래기 '눈길'
코스닥 상장사 '인터로조'가 거래 재개 직후 대규모 자사주 취득에 나섰다. 시가총액의 7%에 해당하는 물량을 직접 취득하는 방식이어서 눈길을 끈다. 자사주 직접 취득은 신탁계약 방식에 비해 보다 강한 주주환원 의지를 드러내는 조치다. 강화된 주주 보상책을 밝힌 인터로조는 올해 주력시장인 해외시장의 매출 다변화로 재도약할 방침이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