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보다 강한 건 맨해튼"…글로벌 자본, 다시 뉴욕으로
미국 금리 인하가 가시권에 들어서면서 글로벌 자산가들이 다시 뉴욕으로 향하고 있다. 안정적 자산 보존 수단으로써 미국 프라임 부동산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한국 고액자산가들 사이에서도 '세컨하우스' 개념의 콘도 투자 열기도 확산되고 있다. 박진우 플래티넘 프로퍼티 한국대표는 자본시장전문미디어 딜사이트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변동성 시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