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산업 발전 가로막는 규제 대못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필연적인 변화의 법칙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하지만 세상은 10년이라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할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오히려 매일 매일이 상전벽해(뽕나무밭이 푸른 바다로 변한다는 의미)라는 말이 더 와닿는다. 이런 상황에서 유독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곳이 있다. 명확히 따지면 업체들은 절실하게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