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구 현대오토에버 대표, '정의선 믿을맨' 부각
김윤구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사장 체제가 빠르게 안착하는 모양새다. 현대오토에버는 올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 공격적인 인재 영입을 통한 조직 안정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2월 현대오토에버의 리더십 공백을 채우기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급파된 김 대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믿을맨'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 역대 최대 1Q 매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