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계획 無…군불 지피는 '철수설'
GM한국사업장(한국GM)이 중견 완성차 3사 중 내수 점유율 꼴찌에 머물고 있다. 연식 변경 중심 전략이 경쟁력 약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신차 투입을 통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4월까지 국내 5개 자동차(현대차·기아·르노·KG모빌리티·한국GM)사의 내수 판매량은 총 45만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