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에도 이어간 '한국 사랑'
1995년 1월 수입차 최초로 한국에 지사를 설립한 BMW그룹코리아(BMW코리아)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BMW가 한국에서 가장 잘 뿌리내린 브랜드가 될 수 있던 배경에는 한국 법인의 지대한 노력과 지원이 자리매김 하고 있다. 외환위기(IMF) 사태 당시 수입차 업체들은 한국 시장을 포기하고 철수했지만, BMW코리아는 법인 유지는 물론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