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도 멈췄다"…주가·실적 부진 '이중고'
해성그룹 산업용품·전장품 부문 계열사 계양전기가 '주가 부진'과 '실적 침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시가총액이 하향곡선을 그리면서 코스피 상장 유지에 경고등이 켜진 데다 3년 연속 적자로 경영 위기까지 심화해 시름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 5000원 고점 찍던 주가 1000원대로…시총도 '위험신호'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계양전기는 전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