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에서 조선업체로…정체성 상실에 존속 위기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을 주력으로 해오던 스타코링크가 정체성을 잃고 있다. 본업이던 게임 사업은 매출이 급감하며 사실상 중단된 상태고, 새롭게 추진한 조선기자재 사업도 아직 실적을 입증하지 못한 채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기존 사업의 붕괴와 신사업의 불확실성이 동시에 드러나며 회사의 상장 유지 여부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