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한우물' 한상윤 체제 6년…리더십 굳건
BMW그룹코리아(BMW코리아)가 한상윤 대표이사 사장 체제 6주년을 맞았다. 수입차 최장수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김효준 전 회장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한 대표는 초반부터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BMW코리아를 안정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BMW코리아가 수입차 1위 자리를 되찾을 수 있던 배경에도 한 대표의 리더십이 주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