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방' 국산차 5개사, 5월 판매 소폭 증가
지난달 국내 완성차 업계가 내수 부진에도 해외 판매실적이 소폭 증가하며 비교적 선방했다. 같은 기간 현대자동차를 제외한 완성차 4사 해외 판매량도 일제히 늘었다. 2일 국내 완성차 5개사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기아·GM 한국사업장·르노코리아·KG모빌리티의 지난달 총 판매량은 68만8983대로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했다. 해외 판매량은 57만5844...